
명동에 야간 작업으로 정화조 공사 하는 곳에 인력 한 분을 소개하여 일을 보냈습니다.
낮 일당이 18만원인데 야간작업이라서 따불 다시말해서 두 배 일당을 받기로 해서 36만원 일당으로 정해서
일을 내보냈습니다. 그런데 정화조 공사 하시는 업체 사장님이 화물차가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전기차 일톤화물차가 있었기 때문에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녁 8시에 부천에 있는 24시 설비 하시는 사장님 업체에 방문하여 제 차에 물건을 싣고 야간 작업 하러 가시는 박00 님과 함께 서울 명동으로 갔습니다.
제가 미리 업체 사장님께 공사하는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해도 되는지 여쭈어 봤는데 허락해 주셨습니다.
차후에 이 영상은 유튜브로 영상을 올릴 예정입니다. 물론 얼굴은 안 나오게 해서 올릴 예정이라서 편집하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이 곳에 사람이 들어가서 고장 난 정화조 설비를 고치는 작업입니다.
저는 공구 가방을 들고 왔다 갔다 하면서 보온 작업을 했습니다. 바닥에 깔게를 깔고 공간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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