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7년생 남자 김태형입니다。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취직을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건설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요즘 한국인 인력 사무소에 다니고 있는데요。
일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건설 경기가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건설자재를 옮기는 일을 해봤습니다。
인력 사무소 소장님은 이것을 양중이라고 부르면서 일을 보내 주셨습니다。
일당 18만원에 일을 나갔습니다。인력 사무소에서 10프로 수수료를 제하고
162。000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매일 이런 일이 있지는 않습니다。 일이 없을 때는 답답합니다。
성실하게 꾸준하게 당분간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청소도 잘 할 수 있고 건설 자재를 옮기는 일은 자신 있습니다。
일자리가 있으면 한국인에 연락을 주십시오。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