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비계 현장을 가다

구인자의 접수를 받고 구직자들을 섭외해서 달비계 현장에 보냈다.

달비계라고 하는데 무슨일을 할까 궁금했는데 다리밑에서 다리 위해서 작업을 하는 일이었다.

일반 비계와 똑같은 일인데 다리 밑에서 일하거나 다리 위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일이다.

바닷물위에 비계를 설치하는 일이다.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들은 일하면 안되는 곳이다.

나는 젊고 일잘하는 김00과 성실하고 약속을 잘키는 조00을 현장에 보냈다.

구인자는 한 달동안 꾸준히 일을 나올 사람을 섭외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 두 명은 하루 일하고

그 다음날은 일 못하겠다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나는 다른 두 명을 다시 섭외했다.

서00과 황00이 그 다음날에 이 현장에 갔다. 오늘은 3일째 일하는 날이다.

오늘은 4명 출근한다. 박00과 문00을 더 투입했다.

첫째날 두 명이 일했다. 둘째 날 두 명이 일했다. 오늘은 4명이 출근을 하는 날이다.

건설 현장에는 다양한 일들이 많다.

오늘 무슨일을 하고 누구를 만나서 일을 하느지는 현장에 가봐야 알게 된다.

나는 구직자들이 즐겁게 일하고 정당한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를 주선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한다.

그리고 안전하게 일하고 무사히 집에 귀가하도록 안전교육을 잘 받도록 이야기를 한다.

때때로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날 수도 있다. 그런데 차근차근 일하다 보면 일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보람도 있을 것이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내가 어떤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 일하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일은 서로를 돕기 위해 존재하다.

구인자는 일하는 사람들이 필요하고 구직자는 돈을 벌기 위해 일자리가 필요하다.

나는 중간에서 일들을 연계시키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직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며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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