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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가게는 책상만 있으면 점포를 열 수 있는 업종이다.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손으로 파는 시대가 지나가서 지금은 컴퓨터로 도장을 새긴다.
도장은 동그란 면에 사람의 이름을 새기는 것을 말한다.
전에는 관공서 문서에 (印) 이라는 자리에 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세월이 변화하면서 행정을 간소화 한다는 목적으로 서명또는 인(印)을 혼용해서 쓰다보니
인장을 새겨야 하는데 서명으로 대체하면서 인장의 점포들이 축소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여전히 도장은 수요가 있고 사람들은 도장을 새기려고 한다.
도장이 현재에도 사용이 되고 있고 도장의 쓰임새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조선시대에는 도장을 옥새라고 해서 임금님이 사용하는 권위있는 도장으로 권력과 권위의 상징이기도 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도장을 국새라고 일컽는다.
도장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보통 소중하게 다룬다.
동사무서에서 인감도장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은행에서 인감도장으로도 사용한다.
소자본으로 도장(圖章)가게 창업의 장점
- 초기 투자비용이 적다
- 소규모 점포로 창업이 가능하다.
- 누구나 조금만 배우면 창업이 가능하다
- 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업종이다. 재수리가 들어오지 않는다.
- 작고 예쁜 다양한 재료가 많다.
- 도장재료가 깨끗하고 예뻐서 점포가 예쁘다
- 기술과 예술의 조합으로 상업예술의 하나로 분류된다
- 재료비가 싼데 비하여 도장을 받는 가격은 비싸다. 남는 장사다